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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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 “가상통화, 자금세탁 위험 높다”…적극 대응키로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는 전자지갑, 믹서(Mixer) 등으로 가상통화 거래의 익명성이 강화됨에 따라 자금세탁 위험이 더 높아지고 있다고 판단, 가이드라인을 개정하는 등 적극 대응키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18~23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29기 2차 FATF 총회에 참석해 가상통화를 활용한 자금세탁에 대한 대응조치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회원국들은 소유자 신원확인이 어려운 전자지갑과 무작위 거래발생으로 자금흐름의 추적을 방해하는 믹서 활용 등으로 가상통화 거래의 익명성이 강화됨에 따라 자금세탁 위험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우려했다. 그럼에도 국가별 규제가 다르고 가상통화에 관한 국제논의도 부족해 FATF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공감했다. FATF는 2015년 6월 제정됐던 가상통화 가이드라인을 개정하고 G20 재무장관회의에 가상통화 등 신기술이 야기한 자금세탁 위험성과 대응계획을 보고하기로 합의했다. 한국 대표단은 가상통화 관련 금융거래에 자금세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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