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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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안양시 평창패럴림픽 성화 채화-정월대보름 축제 병행

[안양=강근주 기자] 안양시는 오는 3월9일부터 18일까지 열릴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를 밝힐 성화 채화를 내달 2일 개최한다. 이번 채화 행사는 안양 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와 함께 열려 시민 참여 열기가 더욱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 성화는 경기 안양, 제주, 충청 논산, 전라 고창, 경상 청도 전국 5개 권역 시 군에서 3월2일 동시 채화되며, 다음날 해당 시 군 내 봉송로를 이동해 3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합화한 후 대회 개최일인 9일 개회식이 열리는 평창에 도착한다. 패럴림픽대회 성화는 2일 오후 7시 안양 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가 열리는 충훈2교 롤러스케이트장에서 채화된다. 채화된 성화는 2인 1조, 50명으로 구성된 봉송주자와 함께 3일 오전 10시 안양시청 후문을 출발해 범계사거리, 성결대사거리를 거쳐 만안교에서 최종주자가 성화를 이어받아 총 5㎞의 구간을 달리는 성화 봉송행사를 마무리한다. 안양시는 전 세계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의 장인 평창 동계패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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