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fnnews
4 months ago

경남연극협회, 지역연극계 성폭력사건 입장문 발표

【창원=오성택 기자】 한국연극협회 경남지회(이하 경남연극협회)가 최근 불거진 밀양연극촌 이윤택 연출가 및 김해지역 극단 번작이 조증윤 대표의 성폭력 사태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훈호 경남연극협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26일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참담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회원들의 성폭력 사실을 사소한 일로 치부했던 것을 인정하며 깊이 반성한다”고 머리를 숙였다. 이훈호 경남연극협회장은 “이번 연극계 성폭력 사태는 위계서열이 강조되는 연극계에서 권력을 악용한 사례로 배우를 꿈꾸는 청소년과 어린 배우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 및 성폭행한 범죄행위”라고 규정했다. 그는 또 “이번 일로 연극계에 실망과 분노를 느끼는 도민들에게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면서 “그동안 깊은 상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경남연극협회

 | 

지역연극계

 | 

성폭력사건

 | 

입장문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