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5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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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미스티 고준 살인범은 남자?…김남주♥지진희 사랑 재확인 [종합]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미스티 고준 살인사건의 목격자가 등장했다. 목격자는 고준의 곁에 있던 사람은 여자가 아닌 남자 라고 증언했다. 김남주와 지진희는 서로의 사랑을 확인했다. 10일 JTBC 미스티 12회에서는 케빈리(고준) 살인사건의 목격자가 그의 옆에 있던 사람이 남자였다고 증언했다. 앞서 고혜란(김남주)은 강태욱(지진희)에게 결별을 통고하고 자신의 변호도 유명 법무법인인 강율에 맡겼다. 하지만 강태욱은 고혜란의 사건을 맡기 위해 강율에 입사했다. 강태욱은 고혜란에게 이제 내 의뢰인으로 대할테니 변호사로 대해달라. 재판 5일 남았다. 나보다 이 사건 더 잘아는 변호사 없다 고 강조했다. 강태욱은 목격자가 있다 고 밝히며 생각보다 쉽지 않은 싸움이니 마음 단단히 먹으라 고 격려했다. 편집회의에서 장규석(이경영)은 뉴스 아이템이 마땅치 않자 고혜란을 꾸짖었다. 재판 걱정하냐, 공과사 구분 못하냐 는 짜증도 덧붙이며 잡일도 시켰다. 그 모습을 보며 한지원(진기주)은 잡아야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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