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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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美 “트럼프-김정은 백악관서 회담 배제 않는다”



미국 백악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북·미 정상회담 장소로 결정된 게 아무것도 없다면서도 백악관에서 회담을 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평양행은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백악관은 밝혔다.

라즈 샤 백악관 부대변인은 11일(현지시간) ABC방송의 ‘디스 위크’에 출연해 “정상회담이 어디서 열릴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추후 결정될 것”이라면서 “백악관에서 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는 백악관이 김 위원장을 미국으로 초청할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다. 김 위원장의 방미가 성사될 경우 그가 집권한 이후 첫 해외 나들이가 된다. 그러나 김 위원장이 미국의 초청을 수용할지는 미지수다. 현재 북한은 미국의 미수교국인 데다 테러지원국으로 지정돼 있어 양국 국민의 교류는 엄격히 제한되고 있다.

샤 부대변인은 또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을 방문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며 “그러나 현 단계에서 어떤 것도 배제하지 않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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