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April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1 months ago

中 매체, 김연경-리잉잉 전쟁, 체력이 변수

[OSEN=한용섭 기자] 7전4선승제의 챔피언결정전 변수는 체력이다 배구 여제 김연경(30 상하이)이 중국여자배구 챔프전 우승 사냥에 나선다. 김연경이 이끄는 상하이는 13일 오후 8시30분 상하이 루완체육관에서 톈진과 챔프전 1차전 경기를 치른다.중국 시나스포츠는 상하이-톈진의 결승전을 전망하며 최고의 경기가 될 것이다. 정규시즌이 끝나고 4강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상하이는 정춘레이(공격수)와 양저우(센터)를 영입했고, 톈진은 류샤오퉁(공격수)을 영입해 전력을...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김연경

 | 

리잉잉

 | 

체력이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