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5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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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87세 아내 살해하려한 99세 노인에 징역 4년

87세 아내의 말에 격분해 흉기를 휘두른 99세 노인이 법원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제주지법 형사2부(제갈창 부장판사)는 살인미수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99)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9월 아내 B(87)씨로부터 “죽어라. 양로원에나 가라”는 말을 듣고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A씨는 지난해 7월 아내 B씨가 자식들에 대한 험담에 동조해주지 않자 주먹을 휘두르며 “자식들에게 가서 살라”고 말했고, 이에 B씨는 큰아들 집으로 거처를 옮겼다.

A씨는 두달 뒤 옷을 가지러 집에 온 아내에게 “같이 살자”고 애원했지만 아내로부터 “죽어라. 양로원에나 가라” 등의 말이 나오자 화를 참지 못하고 흉기로 아내의 복부를 3차례 찔러 재판에 넘겨졌다.

다행히 아내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건강을 회복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고령임에도 죄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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