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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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부산대 교수 성추행 추가 폭로 잇따라, 동료 교수들 사과


부산대학교에서 교수가 학생을 성추행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자신도 피해를 봤다는 추가 증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동료 교수들까지 진상 조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학생들은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리고 해당 교수를 파면하라고 요구했다.
최근 SNS를 중심으로 부산대의 A교수가 학생들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해 왔다는 글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한 학생은 교수를 따라가게 된 술집에서, 교수가 몸을 만지는 등 성추행을 했다고 밝혔다.
교수와 개인 면담 자리에서 교수가 허벅지에 손을 올리거나, 손을 잡았다는 등의 추가 폭로도 이어졌다. 해당 교수가 수업 중에도 학생을 불러 신체 접촉을 하거나, 성적인 발언을 해 왔다는 학생들의 증언도 나왔다.
학생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A교수 매뉴얼 이 존재했다는 말도 흘러 나왔다. 해당 교수가 술에 취하면 양 옆의 제자들을 더듬어 왔고, 이 때문에 재학생 사이에서는 A교수와의 술자리에서 양 옆은 남학생이 앉아야 했다는 이야기다.
동료 교수들 학생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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