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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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홍준표 “이석연 2011년 서울시장 출마 포기, 지지율 아닌 靑 압력 때문”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15일 6·13 지방선거의 한국당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이석연 전 법제처장(변호사)과 관련, “잘못 알려진 부분이 있다”며 이 전 처장이 지난 2011년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포기한 이유를 바로잡았다. 홍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석연 변호사에 대해 잘못된 언론보도가 있어서 해명한다”며 “2011.10.내가 당대표를 할 때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주호영 의원을 통해 이석연 변호사 영입을 시도해 성사가 됐으나 당시 청와대 모 수석이 이 변호사에게 사실상 불출마를 종용하면서 당내 경선을 요구하는 바람에 이 변호사가 출마 포기를 한 것이지 지지율이 오르지 않아 포기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 변호사가)왜 출마를 포기 했는지 당시 의아하게 생각 했었는데 최근 이 변호사를 만나 그때 포기 이유를 확인해보니 그런 일이 있었다는 것”이라며 “당내 기반이 전혀 없는 영입인사에게 경선 요구를 하는 것은 출마하지 말라는 것과 똑같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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