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5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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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n
1 months ago

소설가 하일지 나는 페미니스트, 2차 피해 라며 자유롭게 의견 밝히는 것 막아선 안돼

강의 도중 ‘미투 운동’에 참여한 성폭력 피해자에게 2차 피해를 주는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진 유명 소설가 하일지 동덕여대 문예창작과 교수(본명 임종주·63)가 15일 경향신문과의 통화에서 “이미 ‘미투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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