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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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서울시 정무부시장, 박원순 3선 지원 위해 곧 사퇴

3선에 도전하는 박원순 서울시장 측이 선거캠프를 꾸리며 본격적인 선거준비에 들어간다. 16일 서울시에 따르면 김종욱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다음주 선거준비를 위해 사퇴할 예정이다. 박 시장을 포함해 공무원은 선거운동에 참여할 수 없기 때문이다. 김 부시장은 지난 15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전달했다. 김 부시장 외에 선거 캠프에 합류하는 정무직 공무원들도 이달 말까지 사퇴할 예정이다. 앞서 기획·정책 업무를 맡았던 박영선 보좌관과 권상훈 정무 보좌관은 올 1월 중순 사퇴한 뒤 캠프를 준비해왔다. 선거캠프는 4월 초께 꾸려질 전망이다. 김 부시장 측 관계자는 “당내 경선 일정이 나와야 공식적으로 선거 캠프를 꾸리고 활동을 시작할 수 있다”며 “경선 일정에 맞춰 준비에 돌입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캠프 사무소는 박 시장이 처음 서울시장에 당선된 지난 2011년 선거 캠프를 차렸던 종로구 안국빌딩에 다시 연다. 초심으로 돌아가겠다는 박 시장의 의지가 담겨 있다는 설명이다. 민주당 경선은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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