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6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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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군인 월급 오르니 위수지역 물가도 올리자?… 모텔비·PC방 바가지



국방부 적폐청산위원회 위원이자 인권운동가로 활동하며 군 인권증진에 힘쓰고 있는 고상만씨가 군 위수지역 상권을 비판했다.



고씨는 14일 트위터에 “‘모텔비와 피시방 사용료가 왜 더 올랐냐’는 병사들에게 주인이 ‘군인 월급이 올랐으니 올려야 맞지 않냐’고 답했다는 말을 듣고 너무나 화가 났다”고 이야기 했다. 이어 고씨는 “그게 말이 됩니까. 이러고도 군 위수지를 그대로 두자는 것이 가당키나 한 말인가요? 반드시 폐지해서 병사들의 당연한 권리를 돌려 주겠다”며 글을 마쳤다.



고씨는 지난달 3일 화천에서 모텔 주인이 난방을 요구하는 일병을 폭행한 사건도 같이 언급했다. 그는 “그 사연을 듣고 눈물이 났습니다. 아버지 세대로서 그 군인 아들들에게 미안했습니다. 군 위수지를 그대로 두자는 그분들에게 묻습니다. 괜찮습니까!”라며 위수지역 상인들의 방만한 행태를 비판했다.



한편 국방부는 위수지역 폐지 안건에 대해 지난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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