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7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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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휠체어 컬링, 동메달 결정전서 캐나다에 져 4위로 마감

아시아투데이 방정훈 기자 = 한국 휠체어컬링 대표팀 ‘오벤저스’가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에서 4위로 대화를 마쳤다 백종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세계랭킹 7위)은 17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동메달 결정전에서 캐나다(세계랭킹 4위)에 3-5로 패했다. 앞서 한국은 예선에서 9승 2패를 거둬 전체 12개 출전팀 가운데 1위로 준결승(4강)에 진출했다. 캐나다는 휠체어 컬링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2006년 토리노 동계패럴림픽부터 3연패를 달성한 강호다. 한국은 예선에서 캐나다를 제압했지만, 더 중요한 동메달 결정전에서 발목이 잡히고 말았다. 이날 한국은 1엔드에 2점을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2엔드에서도 대량 실점할 위기에 처했지만, 차재관이 한 번에 캐나다 스톤 3개를 쳐내는 ‘트리플 테이크 아웃’에 성공하면서 위기를 넘겼다. 3엔드부터는 양 팀이 점수를 주고받는 치열한 공방전이 펼쳐졌다. 한국은 3-5로 뒤진 채 마지막 8엔드 선공에 들어갔다. 백 감독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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