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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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한미FTA 3차협상 종료 ‘진통 계속’… 귀국 미루고 철강협상 이어간다

아시아투데이 최원영 기자(세종)= 한국산 철강에 대한 미국의 관세 부과를 앞둔 시점에 열린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3차 협상이 종료됐다. 우리 측 협상단이 철강 관세 부과 조치에 한국산은 제외할 것을 강력히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지만, 아직 성과로 이어지진 않은 상태다.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 등 일부 협상단은 귀국을 미루고 다음주까지 철강 관세 제외를 위한 협상을 계속한다는 방침이다. 17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제3차 한미 FTA 개정협상이 15~16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렸다. 우리측은 산업통상자원부 유명희 통상교섭실장, 미측은 미 무역대표부(USTR) 마이클 비먼(Michael Beeman) 대표보가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산업부는 양측이 이번 협상에서 지난 두차례 협상을 통해 각각의 관심사항으로 제기된 사항에 대해 분야별 기술협의를 포함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또 이슈별로 실질적인 논의의 진전을 거뒀으며, 향후 협상을 신속하게 진행할 필요성에 대해서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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