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5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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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백종철 감독은 끝내 눈물을 떨구었다


17일 강릉 컬링센터 공동취재구역(믹스트존). 캐나다와의 동메달 결정전에서 석패한 ‘오벤저스’의 백종철 감독이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4위를 해서 아쉬운 것이 아니라, 제가 봐온 선수들처럼 플레이가 안 돼 아쉬운 것”이라며 “어쩔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잡아야 할 때 못 잡는, 무너지는 모습이 보였다”며 “만일 다음에 준비를 하게 된다면 그런 부분까지 철저히 준비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

컬링 국가대표 출신인 그는 휠체어컬링 대표팀 감독을 맡으면서 훨씬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았다고 돌아봤다. 백 감독은 “컬링을 하면서 가장 많은 분들이 알아봐 주시고 컬링에 대해 관심을 가져 주시는 시기인 것 같아 매우 기쁘다”고 했다. 그는 “소치패럴림픽 때에도 그랬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다 시들게 마련”이라며 “이것은 관심을 가져 주시는 분들이 같이 컬링을 할 공간이 부족해서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생활체육으로서의 컬링 공간이 확보된다면 베이징 동계올림픽·패럴림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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