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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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기회를 주시면 메달 따겠다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기회를 주시면 메달 따겠다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17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휠체어컬링 동메달결정전에서 캐나다에 아깝게 패한 한국의 스킵 서순석은 공동취재구역(믹스트존)에서 중간중간 말을 잇지 못했다. 그는 “잘 마무리가 안 돼서 아쉬움이 많지만, 국민들한테 감사하다는 말씀을 다시 드려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경기장에 많이 찾아와 응원해 주셔서 고맙다”며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생기면 그때는 반드시 메달을 딸 수 있을 것이라 장담한다”고 했다.

그는 휠체어컬링 경기마다 컬링센터를 가득 채우는 관중들의 응원에 ‘마음이 벅찼다’고 했다. 게임에 들어갈 때마다 ‘오늘도 관중이 많구나’ 하며 선수들도 즐거웠다고 한다. 동료를 향해 ‘형님, 나 마음이 뜨거워’ 하는 말을 건네기도 했다고 서순석은 말했다.

평창패럴림픽을 위한 여정을 마무리한 그는 아쉬움을 숨기지 못했다. 서순석은 ‘오벤저스’의 스킵(주장)으로서 모든 책임을 감당해 왔다. 그는 “좀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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