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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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日 성폭행 피해자, 유엔 기자회견 日서 성폭력은 금기화제

지난해 성폭행 피해사실을 공개한 일본 프리랜서 기자 이토 시오리가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에서 성폭력은 금기 화제 라며 일본 사회의 인식 개선을 촉구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이토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일본 문화에는 수치 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성폭력은 금기 화제 라며 피해자가 목소리를 내기 어렵다고 호소했다. 이토는 지난해 5월 기자회견을 통해 일본 민영방송사 TBS의 정치부 기자이자 워싱턴 지국장이던 야마구치 노리유키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그에 따르면 2015년 당시 일하고 있던 방송사 인턴직 계약기간이 거의 끝나가 일자리를 수소문하고 있던 자신에게 야마구치가 식사를 제안, 초밥집에서 함께 술을 곁들여 저녁식사를 했다. 식사 도중 어지러움을 느끼고 화장실에서 쓰러진 후 다음날 새벽 눈을 떴을 때 야마구치와 호텔 침대 위에서 옷이 벗겨진 채 성폭행을 당한 자신을 발견했다. 사건 5일 후 경찰에 신고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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