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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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오!쎈 현장] 적으로 만난 친정 김현수, 첫 타석서 2루타+득점

[OSEN=잠실, 이종서 기자] 김현수(30 LG)가 친정팀 상대 첫 타석에서 2루타를 날렸다.김현수는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8 MY CAR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범경기에서 2번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장했다.지난 2006년 두산에 육성선수로 입단한 김현수는 2015년까지 통산 1131경기에 나와 타율 3할1푼8리 142홈런을 날리며 두산의 대표 선수로 자리매김했다.2015년 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취득해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김현수는 올 시즌을 앞두고 LG와 4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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