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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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금강, 대청소 가 필요합니다

공주보 수문이 활짝 열렸다. 강의 숨통이 트인 건 4대강 준공 6년 만이다. 거침없이 흐르는 강물은 열린 수문 밑으로 쏜살같이 빠져나간다. 상류 모래톱은 넓어지고 새들은 춤을 췄다.
지난해 6월 수문이 열리고 추가로 수위를 낮추던 공주보가 16일 가동보 수문을 높이 들어 올리면서 막힌 물길이 터졌다. 이를 환영하듯 강변 산수유 가로수도 노란 꽃망울을 터트렸다. 물오른 버들강아지도 한껏 부풀어 올랐다.
일찌감치 수문이 눕혀진 세종보도 최근 내린 빗물에 강물은 수량이 늘어 빠르게 흘렀다. 강바닥을 뒤덮고 있던 펄층도 씻겨 내리고 상류 모래와 자갈이 흘러들고 있다. 4대강 사업 이후 늘어났던, 깊은 물에서 살아가는 민물가마우지는 자취를 감췄다. 그 자리를 왜가리, 백로 등 낮은 여울에서 살아가는 새들이 채우고 있다.
특히 금강 본류와 지천이 만나는 합수부엔 거대한 모래톱이 만들어지고 넓어지고 있다. 4대강 준설로 낮아진 본류와 낙차 폭이 커지면서 강의 자정 능력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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