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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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26년만에 첫 금’ 신의현, 동계 패럴림픽 새 역사 썼다

무려 26년이 걸렸다. 신의현(38)이 한국 동계 패럴림픽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신의현은 17일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남자 7.5㎞에서 22분28초04로 결승선을 통과, 2위 다니엘 크노센(미국·22분33초7)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은 하계 올림픽은 물론 동계 올림픽에서도 종합순위 ‘톱10’을 노리는 강국이지만, 그간 장애인 스포츠 역사는 열악했다. 동계스포츠의 경우 더욱 쉽지 않은 여건이었다. 하계 패럴림픽의 경우 1972년 하이델베르그 대회에서 첫 메달이 나왔고, 홈 그라운드였던 서울 패럴림픽에서는 무려 40개의 금메달을 따기도 했지만 동계 패럴림픽은 불모지 그 자체였다. 한국의 동계 패럴림픽 첫 출전이 26년 전인 1992년 알베르빌 대회였다. 그해 동계 올림픽에서는 첫 메달과 금메달까지 나왔지만, 같은 해 열린 패럴림픽에서는 단 2명이 출전하는 데 그쳤다. 참가에 의미를 두는 정도였다. 2년 뒤인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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