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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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친절한 프리뷰] 무한도전 여자컬링 대표팀 김은정·김경애 선수, 태민·강다니엘과 전화통화 폭소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무한도전 에 여자 컬링 대표님 컬벤져스 가 등장한다. 그 가운데 김은정, 김경애 선수가 샤이니 태민, 워너원 강다니엘과 전화통화를 해 눈길을 끈다. 17일 방송될 MBC 무한도전 에서는 멤버들과 컬벤져스 의 역대급 대결이 펼쳐진다. 공개된 사진 속 컬벤져스의 안경선배 김은정 선수와 김경애 선수가 성덕(성공한 덕후) 소녀의 모습으로 무한 기쁨을 표출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이는 두 사람이 평소 팬이라고 밝힌 아이돌 멤버와 깜짝 전화 통화를 하는 모습으로 전화 속 주인공은 바로 샤이니의 태민과 워너원의 강다니엘이다. 카리스마의 대표주자 안경선배 김은정 선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샤이니 태민의 팬임을 알렸던바, 통화 중 샤이니 태민의 요청에 태민! 태민! 태민! 와야 돼~ 라며 자신의 유행어가 된 영미~ 를 셀프 패러디하는 모습까지 보여줬다고. 이어 영미동생 김경애 선수도 소녀팬으로 180도 변신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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