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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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날 보며 용기 얻기를 … 이방인 다니엘의 리얼 韓정착기[종합]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이방인 다니엘 린데만의 용감한 타향살이가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JTBC 용감한 타향살이 이방인 에서는 한국 생활 10년 차, 독일에서 온 다니엘 린데만의 하루가 공개됐다. 다니엘은 태권도를 배우면서 자연스레 한국이라는 나라가 궁금해졌다 면서 한국 생활 하면서 힘든 점도 많고 고민되는 점도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정도 이 생활에 적응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많은 분들이 저를 보시고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다 고 출연 계기를 전했다. 독일 가정식인 렌틸콩 찌개로 아침 식사를 마친 다니엘은 뉴스와 칼럼을 챙기며 뇌섹남의 면모를 뽐냈다. 다니엘은 비정상회담 을 통해 친분을 쌓은 캐나다 이방인 기욤 패트리와 이탈리아 이방인 알베르토 몬디와 함께 경복궁 등지를 돌며 추억 여행을 즐겼다. 다니엘은 도심 속 숨은 등반코스를 소개하는가 하면, 10년 째 다니고 있다는 단골 숯가마에서 한국인보다 더 찜질방을 즐기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세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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