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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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4 months ago

성추행 의혹 한국외대 교수, 자택서 숨진 채 발견…학교 조사중단

수년간 학생들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을 받은 한국 외대 교수가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17일 한국외대는 최근 SNS와 언론을 통해 미투 관련 의혹이 제기된 우리대학 A 교수가 오늘 유명을 달리했다 고 밝혔다. 이어 고인은 교육자로서 의혹에 대한 극심한 부담감을 이기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며 우리 대학은 최근 고인을 향해 제기된 모든 의혹 관련 조사를 중단한다 고 덧붙였다. 경찰은 오후 1시께 주거지에서 발견됐다 며 종이 유서는 없고 자신의 휴대전화에 메모 형식으로 유서 비슷한 심경을 써놨다 고 전했다 이어 외상과 외부 침입 흔적이 없어서 스스로 숨진 것이 거의 명백하다 며 타살 혐의점이 없으므로 검찰과 협의해 사건을 종결할 예정 이라고 덧붙였다. 경찰에 따르면 A 교수가 휴대전화에 남긴 글은 주로 아내에게 미안하다 는 내용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한국외대 페이스북 대나무숲 에는 이 학교 재학생 3명이 A 교수의 부적절한 발언과 행동을 고발한 글이 올라왔다. 학생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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