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
4 months ago

[평창기자회견] 패럴림픽 사상 첫金 신의현 이번 아니면 죽는다는 각오로... [일문일답]

이번 아니면 죽는다는 각오로 달렸다. 대한민국 최초의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아름다운 철인 신의현(37·창성건설)이 감동의 금메달 소감을 밝혔다. 17일 오후 4시 강원도 평창선수촌에서 열린 금메달 기자회견, 신의현이 소속사 창성건설 대표인 배동현 한국선수단장, 캐스퍼 대표팀 감독과 나란히 취재진 앞에 나섰다. 신의현은 17일 강원도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장애인 크로스컨트리 스키 남자 7.5㎞ 좌식 경기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이 1992년 알베르빌 패럴림픽에 첫 출전한 이후 무려 26년 만에 나온 값진 금메달이다. 신의현은 11일 크로스컨트리 15㎞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메달인 동메달을 선사한 데 이어 이날 금메달까지 목에 걸며 첫 금메달, 첫 멀티메달의 기록을 함께 썼다. 기대를 모았던 바이애슬론 종목에서 잇달아 5위권에 머문 후 심기일전했다.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 신의현은 크로스컨트리 7.5 ㎞ 레이스를 앞두고 이번 아니면 죽는다는 각오로 달렸다 고 했다. 밤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평창기자회견

 | 

패럴림픽

 | 

신의현

 | 

아니면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