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7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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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시애틀 감독 이치로 부상 회복, 19~20일 복귀

[OSEN=한용섭 기자] 메이저리그 현역 최고령 타자 스즈키 이치로(44)가 종아리 부상에서 회복해 2~3일 후 시범경기에 복귀할 전망이다. 이치로는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와의 2018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1회초 좌익수 수비를 마친 후 종아리 통증으로 교체됐다. 노장의 부상 소식은 걱정스럽기 마련. 곧바로 검사를 받았다. 그러나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일본 언론 풀카운트는 17일 오후 미국 시애틀타임스를 인용해 보도했다. 시애틀 타임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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