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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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4 months ago

공간부족 BIFC,이미 예견된 사태

{앵커: 금융중심지 부산의 랜드마크인 63층짜리 부산국제금융센터가 입주 4년만에 업무공간이 포화상태에 이르렀습니다. 계획때부터 입주인원 산정이 잘못된데다,비효율적인 설계 때문에 공간 부족이 심각한 상황입니다. 김성기 기자입니다.} {리포트} 문현금융단지의 랜드마크인 63층짜리 부산국제금융센터입니다. 점심시간 시작 30분전부터 직원들이 썰물처럼 빠져나옵니다. 입주인원은 모두 3천 8백명! 2천 14년 첫 입주때보다 50% 가까이 늘었습니다. 출퇴근과 점심시간,엘리베이터 타는데만 5분에서 길게는 10분씩 걸립니다. {강성문/부산국제금융센터 근무 직원/ 지각까지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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