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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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영원히 박원숙♥”…‘같이삽시다’ 임현식, 31년 만에 역사적인 손잡기 성공(종합)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박원숙이 절친 임현식과 4년 만에 재회했다. 17일 방송된 KBS1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이하 같이 삽시다 )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박원숙, 김영란, 김혜정, 박준금의 서울나들이가 그려졌다. 이날 박원숙, 김영란, 김혜정, 박준금은 돋보기안경을 잃어버린 김영란을 위해 안경점을 찾았다. 시력 검사를 마친 네 사람은 안경을 구경을 했고 다이아가 촘촘하게 박힌 안경의 가격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안경의 가격은 7,700만 원이었다. 이어 박준금은 세 사람을 데리고 한 피트니스 센터를 찾았다. 박준금은 언니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건강 댄스를 준비했다 면서 피트니스 센터를 방문한 이유를 설명했다. 낯선 분위기도 잠시, 네 사람은 김연자의 아모르파티 에 맞춰 흥겹게 몸을 흔들었고, 이때 등장한 한 남성. 임현식이 이들 앞에 나타났다. 임현식은 (박원숙에게) 아무리 연락을 해도 답장이 없더라 라면서 서운해 하면서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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