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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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더비 토트넘, 스완지 잡고 FA컵 4강 진출...손흥민이 웃었다

[OSEN=이인환 기자] 코리안 더비 에서 동생 손흥민(26, 토트넘)이 기성용(29, 스완지 시티)를 제치고 웃었다. 토트넘은 17일 오후 9시 15분(한국시간) 영국 스완지에 위치한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완지 시티와 2017-2018시즌 잉글랜드 축구협회(FA) 컵 8강 경기에서 에릭센의 멀티골과 라멜라의 골로 3-0으로 승리했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에 이어 2시즌 연속으로 FA컵 4강에 올랐다.이날 경기는 손흥민과 기성용의 코리안 더비andr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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