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6 August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5 months ago

데릴남편 김강우♥유이, 호감 더 커졌다...한선화 질투 [종합]

[OSEN=유지혜 기자] 데릴남편 오작두 의 유이와 김강우가 서로에게 더 가까워졌다. 한선화는 김강우에게 집착하며 유이를 질투했다. 정상훈도 유이에게 빠졌다가 그가 유부녀라는 사실을 알고 경악했다.17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 에서는 오작두(김강우 분)와 한승주(유이 분)가 서로에게 점점 빠져드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오작두와 한승주는 서로에게 조금씩 빠져들었다. 하지만 오작두의 15년 전 첫사랑인 장은조(한선화 분)가 오작두를 찾아왔다.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장은조와 달리,...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데릴남편

 | 

김강우♥유이

 | 

커졌다

 | 

한선화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