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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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짠내투어’, 김생민도 말레이시아에선 만수르처럼 된다

과장을 조금 보태, 이 정도 여유라면 만수르도 부럽지 않을만 했다. ‘짠돌이’ 김생민도 저렴한 물가에 안심하고 지갑을 열었다. 2분의 1로 줄어든 물가에 멤버들은 “국경을 넘을만 했다”며 감탄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짠내투어’에서는 이날의 가이드 김생민의 제안에 따라 싱가포르에서 말레이시아로 이동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생민은 싱가포르에서 틀을 깬 국경 넘기 투어를 떠나기로 했다. 싱가포르 옆나라인 말레이시아에 가기로 한 것. 이들은 장장 6시간을 들여 국경을 넘었지만, 조호르바루에 도착하자마자 저렴한 물가에 놀랐다. 커피부터 음식까지 싱가포르의 1/2 정도의 물가였던 것. 싼 물가 덕분이 김생민은 평소와 180도 다른 선택을 했다. 숙소 이동까지 우버를 불러 타고 가게 하는가 하면, 펜트하우스가 부럽지 않은 29층 높이의 럭셔리한 숙소를 잡아 멤버들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들었다. 여러 방과 훌륭한 전망을 갖춘 숙소는 하룻밤에 10만원 정도였다. 숙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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