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6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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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홈앤쇼핑, 더프라임샵 일요일 밤으로 이동 편성… 패션 부문 강화

아시아투데이 김지혜 기자 = 홈앤쇼핑이 2018 S·S시즌을 맞아 패션 특화 프로그램 ‘더프라임샵’의 편성시간대를 이동하며 패션 프로그램 강화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매주 수요일 오전 8시대 방송하던 ‘더프라임샵’은 시간대를 옮겨 매주 일요일 밤 10시15분부터 120분간 방송, 신상품에서부터 스테디셀러까지 다양한 의류·잡화·속옷 아이템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편성시간대 이동 후 처음으로 방송된 지난 11일 방송에서는 △아가타 스웨트셔츠 △아자로 트위두자켓 △디키즈 윈드브레이커를 판매, 각 5000세트가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프로그램 총 주문액 10억 원을 넘겼다. 18일 방송에서는 △페리젠슨 정장세트 △엘렌느 니트 △밀라노#41 팬츠패키지상품이 판매될 예정이다. 페리젠슨의 ‘스마트 수트 컬렉션’ 론칭 방송에서는 홈쇼핑 최다구성으로 기획했다. 네이비 정장세트, 다크그레이 정장세트, 드레스셔츠, 네이비팬츠 총 6종 구성이다. 수트의 명가 파크랜드의 기술력을 담은 페리젠슨 정..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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