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5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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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포천시 AI 차단 선제방역 총력

[포천=강근주 기자] 포천시가 조류 인플루엔자(AI) 유입 차단을 위한 선제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평택시에서 AI 의사환축이 발생한데 따른 예방조치다. 조학수 포천시 부시장은 17일 오전 8시30분 긴급대책회의를 소집해 “겨울 철새의 북상이 완료되지 않은 상황에서 전국 어느 지역이든 불시에 AI가 발생할 수 있음을 상기하고, AI 차단방역에 긴장의 끈을 놓지 않을 것과 포천시 전 공직자와 축산농가, 유관기관, 시민이 혼연일체 마음으로 AI 발생 차단을 위한 선제적인 노력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포천시는 16일 평택 산란중추 사육농장 조류 인플루엔자(AI) 의사환축 발생과 관련해 포천시 방역대책본부 운영을 강화하고, 방역대책 상황실을 비상태세로 전환하는 등 관내 발생 상황에 준하는 강도 높은 방역태세에 들어갔다. 김종천 포천시장은 선제적 방역 강화 일환으로 소흘읍 무봉리, 영중면 금주리, 창수면 주원리 3개 거점소독초소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고 24시간 비상태세 유지를 지시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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