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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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마이걸 넘은 로코퀸 착한마녀전 이다해 쓰는 새 인생캐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이다해가 노련美를 더한 로코퀸 으로 인생작을 새로 쓰고 있다. SBS 착한마녀전 (극본 윤영미/연출 오세강)에서 쓰러진 동생 도희의 부탁으로 그녀의 스튜어디스 생활을 대신 하게 된 쌍둥이 언니 선희, 일명 도선희 활약으로 하드캐리를 이끌고 있는 이다해의 연기가 주말 안방극장에 로코감성 을 일깨우고 있다. 특히 이번주 방송분을 통해 우진(류수영 분)과의 러브라인이 본격 전개되면서 로코퀸 이다해의 진가가 제대로 발휘된 것. 선희를 향한 우진과 태양(안우연 분) 두 남자가 그녀의 숨겨지지 않는 착한 성품에 걷잡을 수 없이 빠져드는 모습으로 헤어나올 수 없는 마성의 착한마녀 매력을 발산 중이다. 이에 이다해가 로코퀸 으로 다시한번 그녀의 연기내공을 제대로 입증, 존재감을 거듭하고 있다. 데뷔 당시부터 파격적인 캐릭터와 압도적 연기력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이다해는 레전드 인생작으로 꼽히는 드라마 마이걸 로 독보적 로코퀸 타이틀을 얻으며 연기력과 스타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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