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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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美, 현대·기아차 조사…“에어백 결함으로 10명 사상”

현대기아차 차량의 에어백 결함으로 10명이 사상하면서 미국 교통당국이 원인 조사에 돌입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도로교통안전국(NHTSA)는 이날 공식 웹사이트에 공개한 문건에서 조사 대상을 2011년형 현대 쏘나타와 2012~2013년형 기아 포르테로 밝히면서 이같이 발표했다. 조사 규모는 42만5000대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NHTSA는 이들 기종이 연루된 6건의 추돌사고를 접수했으며 이는 모두 차량에 심각한 피해를 남겼다고 전했다. 특히 에어백이 터지지 않아 총 4명이 숨지고 6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초동 조사 결과, 에어백 결함은 독일의 에어백 제조업체 ZF-TRW가 공급한 에어백 제어 컴퓨터의 전기회로 합선이 일으킨 것으로 지목됐다. NHTSA는 다른 업체 차량에서도 유사한 이상이 있는지를 확인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대차는 지난달 27일 이 같은 에어백 결함에 따라 쏘나타 15만4753대를 리콜했지만 유사 기종을 판매하는 기아차는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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