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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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전북도, 갯벌생태계 복원 통해 생태관광·어가소득 증대

전주/아시아투데이 나현범 기자 = 전북도는 폐양식장 등 경제적으로 가치를 상실한 과거 갯벌지역의 생태계 복원을 통해 갯벌 고유의 기능회복 및 생태관광기반 구축으로 갯벌의 새로운 가치창출과 어가소득 증대를 추진한다. 18일 전북도에 따르면 올해부터 2021년까지 5년간 약 70억원을 투입해 39ha에 달하는 지역을 청정 갯벌생태계로 복원할 계획이다. 도는 이번 복원을 통해 폐축제식 양식장 제방을 철거하고 수로를 설치해 해수 유통과 연안습지를 조성, 생물서식처를 확보함으로써 생물다양성 증대 및 생태관광기반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갯벌생태계 복원사업은 기본계획을 검토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실시설계 완료 및 토지보상 등 관련 행정절차를 이행한 후 내년에 기반시설공사 착공을 계획하고 있다. 또 사업 진행 중 상시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복원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김대근 전북도 해양수산과장은 “갯벌생태계 복원사업으로 훼손된 갯벌의 체계적인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방안을 마련하고, 생..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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