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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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2007년 당대회서 시진핑과 운명 바뀐 中 리커창, 총리 자리 유지해지만 권한 축소 불가피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특파원 = 리커창(李克强) 중국 국무원 총리가 18일 베이징(北京)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제6차 전체회의 표결에서 총리에 재선임됐다. 하지만 권한은 이전 같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시진핑(習近平) 당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오른팔로 경제통인 왕치산(王岐山·69) 전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서기가 전날 제5차 전체회의에서 국가 부주석으로 복귀했고, 시 주석의 경제책사 류허(劉鶴) 중앙재경영도소조 판공실 주임에게 경제 관할권 대부분을 넘겨줄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이에 리 총리가 ‘무늬만 2인자’의 자리를 이어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시 주석이 리 총리를 재지명한 것과 관련, ‘시진핑 신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사상’ 삽입, ‘국가주석 2연임 제한’ 조항 삭제 등을 포함한 개헌으로 ‘숨겨진’ 비판 목소리가 있는 상황에서 당의 관례를 깨고 리 총리마저 내칠 경우 예상되는 정치적 부담이 작용했을 것이라는 분석이 많다. 아울러 리 총리가 이미 여러 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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