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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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軍 평창 패럴림픽에 8만5천명 투입…277억원 경제적 가치 냈다

아시아투데이 최태범 기자 = 평창 패럴림픽 대회가 18일 막을 내리는 가운데 우리 군은 평창 패럴림픽 기간에 장병 8만5413명 및 장비 275대를 지원함으로써 277억원의 경제적 가치를 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이날 자료를 통해 “우리 군은 성공적이고 안전하며 평화로운 패럴림픽 개최라는 목표를 세우고 조직위원회에서 요청한 부분을 총력을 기울여 지원함으로써 세계인의 동계 스포츠 축제가 완벽히 개최되는데 크게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국방부는 8만5413명의 인력과 관련해 △운전 및 도핑시료 운송 △종합운영센터 및 경기장 통제소 △의장 및 통역 지원 △경기 지원 △의료 △개·폐회식 △교통관리 △대회안전관리 및 시설자산보호 △제설지원 △보안요원 및 안전통제 △경호안전 등의 분야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장비 지원에 대해서는 행사 진행 중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응급처치와 환자후송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응급후송헬기 1대와 무상의료 장비물자 27종 291점을 지원했고, 눈이 많이 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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