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5 April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
1 months ago

희망봤다! 한화 젊은피 김재영-박상원-박주홍 무결점 피칭, NC에 2연승

한화 이글스가 오랜만에 활짝웃었다. 승리보다는 미래에 대한 희망때문이었다. 마운드 젊은 피를 앞세워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2연승을 거뒀다. 한화는 18일 대전에서 열린 NC와의 시범경기에서 선발 김재영(25)-우완 셋업맨 후보 박상원(24)-좌완 박주홍(19)의 무결점 피칭을 앞세워 2대1로 이겼다. 김재영은 올시즌 한화의 4선발이다. 시범경기 첫 등판이어서 큰 관심을 끌었다. 김재영은 5이닝 동안 63개의 볼을 던지며 3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으로 완벽한 피칭을 했다. 지난해 김재영은 시즌 도중 1군에 합류했다. 지난해 20경기에서 5승7패 평균자책점 4.54를 기록했다. 직구와 포크볼이 주무기인데 지난해부터 연마하기 시작한 커브를 겨우내 더 가다듬었다. 사이드암으로 스피드가 좋고, 공격적인 피칭을 하면 타자들이 공략하기가 까다로운 투수다. 이날 김재영의 직구 최고구속은 141km였고, 직구 34개, 포크볼 22개, 커브 7개를 섞어 던졌다. 우완 파이어볼러 박상원은 이날 선발 김재영, 두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희망봤다

 | 

젊은피

 | 

김재영

 | 

박상원

 | 

박주홍

 | 

무결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