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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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중국 실질적 2인자 왕치산 부주석 관측 나오는 이유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베이징 특파원 = 리커창(李克强) 중국 국무원 총리가 18일 베이징(北京)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제6차 전체회의에서 총리에 재선임됐다. 표결 결과는 찬성 2964표, 반대 2표였다. 하지만 권한은 이전 같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시진핑(習近平) 당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오른팔로 외교·경제통인 왕치산(王岐山·69) 전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서기가 전날 제5차 전체회의에서 국가 부주석으로 복귀했고, 시 주석의 경제책사 류허(劉鶴) 중앙재경영도소조 판공실 주임에게 경제 관할권 대부분을 넘겨줄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이에 리 총리가 ‘무늬만 2인자’의 자리를 이어가고, 왕 부주석이 ‘실질적 2인자’ 역할을 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왕 부주석이 시 주석과 각별한 인연을 가지고 있는데다 뛰어난 업무 실적을 남겼고, 주변 인물평이 좋기 때문이다. 왕 부주석은 산시(陝西)성에서 지식청년 생활을 시작했던 1969년께 하방된 량자허(梁家河)촌으로 돌아가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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