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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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美대선 당시 ‘페이스북 개인정보’ 도용 일파만파…‘내부고발자’ 와일리 누구?

지난 2016년 미국 대선 당시 도널드 트럼프 캠프를 위해 일했던 데이터 분석회사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CA)‘가 페이스북 이용자 수천만명의 개인정보를 도용해 이른바 ’정치적 심리전‘을 펼친 사실이 공개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이같은 사실은 위와같은 일을 실제로 이끌었던 캐나다 국적자 크리스토퍼 와일리(28)가 17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공개함으로써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 가디언은 2016년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국민투표 때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가 인터넷 상에서 탈퇴여론을 조장한 것에 주목하고 조사를 진행하던 중 이 회사에서 나와 캐나다에서 지내고 있던 와일리와 연결됐다고 취재과정을 밝혔다. 와일리는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2014년 미국의 극우매체 브레이트바트에서 근무, 스티브 배넌 밑에서 일하며 페이스북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빼내 정치적 심리전에 이용하는 일을 했다고 밝혔다. 배넌은 브레이트바트 공동창업자로 일하다 백악관 수석전략가로 발탁됐고, 지난해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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