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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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황제’ 시진핑, 2기 지도부 완성…측근 왕치산·류허 요직 ‘장악’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황제’에 버금가는 권력을 휘두를 1인체제 기틀을 완성했다. 영구집권이 가능하도록 헌법을 고치고, 중국을 이끄는 3위일체인 당·정·군 지도부를 친위세력으로 채우면서다. 시 주석은 5일 개막한 전국인민대표회의(전인대)에서 국가주석 3연임 제한 규정을 폐지하는 개헌을 추진해 성공시켰다. 마오쩌둥(毛澤東)의 종신집권을 연상시키는 대목이다. 장기집권 발판을 마련한 시 주석은 이어 17일 제5차 전체회의 표결을 통해 국가주석과 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으로 재선출됐다. 만장일치였다. 시 주석은 이로써 당(당총서기), 국가(국가주석), 군(당중앙군사위 주석)을 모두 다시 장악하게 됐다. 연임 제한도 철폐됐으니 이제 시 주석을 견제할 것은 정치 라이벌뿐이나 이마저도 찾아볼 수 없다. 이후 이어진 요직 인사는 시 주석의 최측근으로 가득찼다. 시 주석은 중국 지도부 인사 규칙인 7상8하(만 67세는 유임하고 68세는 은퇴한다)를 깨고 왕치산(王岐山·70) 전 중앙기율검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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