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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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슈퍼맨’ 고지용, 화장실 휴지 없어 당황…승재 “아빠 응가 쌌어요”

고승재가 휴지를 찾아 나섰다. 18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고지용은 배탈이 나 화장실로 향했다. 고지용은 화장실에 들어가기 전 승재에게 1부터 10까지 두 번 세라고 부탁했다. 고지용은 화장실에 휴지가 없다는 사실을 알고 아들 승재에게 승무원 누나에게 화장지를 가져다달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승재는 휴지를 찾으러 갔다가 누나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빠를 잊은 승재는 “아빠는 응가하고 있다”고 말한 뒤 다시 아빠의 부탁을 기억하고는 휴지를 찾아나섰다. 승무원에게 휴지를 받은 승재는 “아빠 응가쌌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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