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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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靑 “평창 패럴림픽, 역대 최대규모·최고흥행으로 치른 대회”

청와대는 18일 폐막되는 평창동계패럴림픽과 관련, “평창패럴림픽은 역대 최대 규모, 최고 흥행으로 치러진 대회”라고 평가했다. 청와대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평창패럴림픽엔 동계패럴림픽 사상 최다인 49개국 567명 선수 참가했고, 총 20개 국가에서 29명의 장관급 이상 외빈 및 IOC 위원장 방한, 총 51개 국내외 방송사 2213명(소치 44개 2045명), 총 29개국 언론사 814명이 참여했다”며 이렇게 설명했다. 청와대는 “입장권 목표 대비 149%(목표 22만매, 판매 32만매)를 판매해 입장권 수입 66억6000만원을 돌파했고, 4개 경기장과 평창 올림픽플라자, 강릉 올림픽파크에 총 32만여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또 역대 대회 최초로 ‘접근성 전담팀’을 설치해 세계 수준의 접근가능시설과 서비스를 구현했다고 밝혔다. 교통약자 수송을 위한 저상버스 48대와 휠체어리프트 차량 185대를 운영하고, 시각 장애인을 위한 현장 영상해설 서비스, 점자 안내지도 배포 등 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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