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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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호 감독 다음에는 수원 이기겠다

다음에는 수원 이기겠다. 최순호 포항 감독의 각오였다. 수원과 포항이 승점을 나눠가졌다. 수원과 포항은 같은 날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1대1로 비겼다. 후반 11분 김광석의 헤딩골로 포항이 앞서나가자, 수원은 후반 42분 바그닝요의 골로 응수했다. 포항은 3경기 무패행진을 이어나갔고, 수원은 극적인 동점골로 귀중한 승점 1점을 더했다. 최 감독은 상대 어렵게 하려고 했는데 수원이 생각보다 잘했다. 상대가 잘해서 우리가 안되는 경기를 했다. 전반 내용은 대체적으로 대등했다. 후반 득점을 하면서 선수들이 이기고 싶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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