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5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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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암환자 생활백서-구강관리] 하루1회 구강 관찰-보고해야… 깨끗하고 촉촉한 상태 유지를

국가암정보센터와 함께하는 ‘암환자 생활백서-통증관리’ 주제의 4회 연재를 통해 암환자들의 통증, 호흡기계·소화기계 증상, 피로 관리 방법을 소개한다.

구내염은 암환자에게 가장 흔하게 나타난다. 암 자체나 항암 화학 치료, 방사선 치료에 의한 면역 기능 저하로 외부에서 침투하는 세균이나 정상적인 박테리아에 대한 저항 능력이 감소돼 구강점막에 염증성 궤양반응이다. 암환자의 40%에서 질병이나 치료로 인한 구강합병증이 발생한다. 구내염이 생기면 입안 또는 목안의 점막이 빨갛게 부어오르며 침을 삼키기 힘들 수도 있고, 염증이 생기거나 헐어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구강 청결 유지가 중요하다. 칫솔모가 부드러운 것을 사용하고, 촘촘한 나일론칫솔과 불소가 함유된 중조치약을 사용한다. 칫솔모를 부드럽게 하기 위해 뜨거운 물에 적신다. 치아와 잇몸에 45도 각도로 칫솔을 놓는다. 치아 바깥표면은 모두 앞, 뒤로 짧게 왔다갔다 하거나 원을 그려가면서 쓰다듬듯이 칫솔질을 한다. 치아의 씹는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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