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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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 months ago

여야, 개헌 발의 시기·내용 이견 팽팽…26일까지 불꽃 공방

여야가 오는 26일까지 개헌을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일 전망이다. 자유한국당이 지난 16일 개헌에 대한 입장을 내놓으면서 각 정당의 개헌안은 대체적으로 윤곽을 드러냈지만 여전히 내용 등에선 상당한 이견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이 국회 개헌 논의 데드라인으로 설정한 오는 26일까지 치열한 협상을 벌이면서 동시에 공방이 불가피해 보인다. 민주당은 대통령의 개헌안 발의 주체에 대한 야권의 반발을 의식, 일단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개헌안 발의를 오는 26일까지 늦춰달라고 요청했다. 26일까지 국회에서의 개헌 논의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한국당은 이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보이고 있다. 정태옥 한국당 대변인은 18일 뉴스1과의 통화에서 “대통령 개헌 발의 시점을 5~6일 미루는 것 자체는 큰 의미가 없다. 국회가 개헌에 대해 합의하도록 지켜보는 것이 중요하다”며 여전히 대통령의 개헌안 발의는 안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개헌안 내용에 대해서도 여야의 입장차도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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