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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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재테크 Q A] 조금씩 쌓여가는 빚, 어떻게

Q. 4년차 직장인 A씨(28)는 취직과 함께 서울로 왔다. 처음에는 적은 월급이지만 꼬박꼬박 적금을 부어가며 열심히 저축했다. 그러나 씀씀이가 커지면서 적금을 깨 빚을 갚고, 카드 사용 증가로 다시 대출을 받는 악순환이 이어졌다. 어느 순간에는 적금을 해지해도 빚을 다 갚을 수가 없을 정도가 됐다. 빚은 1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곱절이 됐다. A씨는 꾸준히 벌어서 꾸준히 저축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빚이 늘어나 두렵기만 하다. A씨는 남들보다 씀씀이가 헤프지도 않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이만저만 아니다 라며 금융감독원에 상담을 신청했다. A. A씨의 월소득은 230만원 정도다. 이 가운데 저축 50만원을 제외하고 월세(50만원), 관리비.공과금(25만원), 보험(5만원) 등 생활비로 180만∼210만원이 들어간다. 한 달에 20만∼30만원이 모자라는 셈이다. 금감원은 생활비와 용돈, 비정기적인 지출 등을 구분하지 않고 사용함으로써 본인이 인식하는 소비보다 실제 소비가 더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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