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7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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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용두산공원서 매일 미디어 쇼 펼쳐진다

부산 용두산공원 부산타워 기둥에서 미디어 쇼가 펼쳐진다.부산시는 시비 10억원을 들인 부산 용두산공원 내 부산타워 미디어 파사드 구축사업을 마치고 19일부터 매일 3회 상시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미디어 파사드는 미디어(media)와 건축물의 외벽을 뜻하는 파사드(facade)의 합성어로, 구조물의 벽에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투사하는 것을 말한다.부산시는 부산타워 기둥 곡면 부분 80m 전면에 고해상도 영상 프로젝터 매핑 시스템을 구축하고, 공원 내 음향 시스템을 배치했다. 부산타워를 비추는 영상물은 미래를 밝힌다. 부산타워 라는 콘셉트로 부산의 다양한 모습과 부산의 4계절을 형상화했다. 지역 예술인들이 제작해 참여해 7분, 10분짜리 메인 영상2편과 3분짜리 계절별 영상 4편을 만들었다. 운영시간은 일몰시간을 감안해 봄, 가을에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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