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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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환경부, ‘가습기살균제 피해’ 45명 추가 인정

환경부는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제7차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위원장 안병옥 환경부 차관)를 열고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45명을 추가로 인정했다.

이번 의결로 가습기살균제 피해를 인정받아 정부 지원금을 받는 공식 피해자는 폐손상 416명, 태아피해 14명, 천식피해 29명 등 459명이 됐다. 이로써 2월 말 기준 전체 가습기살균제 피해 신청자 5995명의 66.6%인 3995명에 대한 판정이 완료됐다.

위원회는 가습기살균제 피해 인정을 받은 피해자 중 12명의 피해등급을 판정하고 고도장해 7명에게 매달 1인당 96만원, 중등도장해 1명에게 64만원, 경도장해 2명에게는 32만원의 생활자금을 지원키로 의결했다.

손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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