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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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순천시 정원사업디자인전 4월6일 개막

【 순천=황태종기자】자연과 생태가 어우러진 아날로그 감성의 순천만국가정원에 첨단 정보통신 기술(IT)을 접목한 미래정원의 모습이 연출된다.전남 순천시는 대한민국 국가정원 1호인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오는 4월 6~22일 2018 정원산업디자인전 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함께 숨 쉬고 살아가는 정원과 미래 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시대 IT를 기반으로 한 미래정원의 모델을 제시, 반려식물과 인간이 공존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한다. 특히 미래정원의 디자이너 초이스 는 다양한 분야의 작가가 참여해 거실, 욕실, 베란다 등 우리 일상공간을 반려식물과 함께 공존하는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전시공간으로, 인공지능을 탑재한 잔디요정 AI로봇이 도슨트로 나서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또 미래의 숲을 모티브로 한 미디어파사드가 연출되는 비오토피아 , 첼시플라워 은상수상 황혜정 작가의 스마트정원 , 안면인식을 통해 식물정보를 제공하는 AR앱 , 미래 정원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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